사직구장 지역에는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진 가운데서도 KBO는 6시 30분 지연 개시를 결정했다. 이날 사직구장의 오후 2시 기온은 37도를 찍고 있다. 이 기온이 그대로 유지가 되고 본래 경기 개시 시간인 오후 6시에도 33도를 찍는 것으로 예보되고 있다. 전날(1일)과 기온은 다를 바 없다.
KBO는 전날 폭염취소를 결정하면서 "창원, 부산 지역은 어제부터 폭염 중대경보가 발효되었고 경기 개시 시각시각에도 기온이 37도 이상 지속된다는 예보에 따라 관람객과 선수단의 안전 및 건강 보호를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결정되었다"고 설명했다. 이날 역시 사직구장의 기온은 다르지 않은데 기준 없는 오락가락 결정으로 빈축을 사고 있다.
KBO는 전날 폭염취소를 결정하면서 "창원, 부산 지역은 어제부터 폭염 중대경보가 발효되었고 경기 개시 시각시각에도 기온이 37도 이상 지속된다는 예보에 따라 관람객과 선수단의 안전 및 건강 보호를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결정되었다"고 설명했다. 이날 역시 사직구장의 기온은 다르지 않은데 기준 없는 오락가락 결정으로 빈축을 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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