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그동안 미안했다" 한화 캡틴 시즌 첫 4안타 폭발했는데…뼈아픈 타선 엇박자, 타점이 하나도 없다니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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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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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의 주장 채은성은 쇄골 부상을 털고 약 세 달만에 돌아와 복귀 후 매 경기 안타를 기록하고 있다. 채은성은 "주장이라는 중책을 맡고 있었는데 오래 자리를 비웠다. 금방 될 줄 알았는데 다른 부상을 안게 되고, 그러다 보니 마음만 급해지더라"며 "팀에 미안한 마음이 컸다. 잘 되든 안 되든 같이 힘이 돼야 했는데 그러지 못했다"고 돌아봤다.
그는 "생각보다 경기가 많이 안 남았더라. 힘든 시기인데 경기 나갈 때마다 최선을 다해 도움이 되어야 한다"고 말했는데, 이날은 1루수 겸 6번타자로 선발 출전해 4타수 4안타를 기록하며 맹타를 휘둘렀다. 그러나 타선이 엇박자를 내면서 '빈 밥상에' 타점 없이 1득점만 올렸고, 결국 팀도 패배를 떠안았다.
그는 "생각보다 경기가 많이 안 남았더라. 힘든 시기인데 경기 나갈 때마다 최선을 다해 도움이 되어야 한다"고 말했는데, 이날은 1루수 겸 6번타자로 선발 출전해 4타수 4안타를 기록하며 맹타를 휘둘렀다. 그러나 타선이 엇박자를 내면서 '빈 밥상에' 타점 없이 1득점만 올렸고, 결국 팀도 패배를 떠안았다.
오늘은 밥상도 푸짐하고 타점도 많이먹어라 ( ߹ ө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