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은 서건창(2루수) 추재현(좌익수) 맷 데이비슨(1루수) 안치홍(지명타자) 김웅빈(3루수) 박찬혁(우익수) 임병욱(중견수) 김건희(포수) 오선진(유격수)으로 선발 라인업을 구성했다. 선발투수는 전준표다. 김태진이 1군에 콜업됐고 박정훈이 말소됐다.
설종진 감독은 “(박)정훈이는 피로감이 쌓인 것 같아서 재정비 차원에서 말소했다. 구속도 나왔다 안 나왔다 하고 실점도 매경기 1점씩 하고 있었다. 정비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했다. 10일을 채우고 바로 올라온다고 확실히 말할 수는 없지만 퓨처스리그에서 좋아졌다는 보고가 오면 최대한 빠르게 다시 콜업할 생각이다”라고 이야기했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109/00055825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