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박진만 감독은 1일 '구자욱이 4~500승도 함께 하고 싶어 하더라'는 말에 "4~500승… (구)자욱이가 있을까?"라며 "자욱이가 있으면 되지 않을까. 자욱이가 FA(자유계약선수)니까…"라고 호탕하게 웃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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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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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만 감독이 직접 나서서 간접적으로 잔류를 희망하는 메시지를 보냈다. 박진만 감독은 '남겠다는 신호가 아닐까?'라는 말에 "자욱이가 FA니까, 본인이 잘해서 내가 계속 연장을 할 수 있다면… 본인 의지이지 않을까. 본인이 잘해줘야지"라고 미소를 지었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477/0000621488
꒰( ◔ᴗ◔ )꒱ꉂꉂ꒰(ᵔᗜᵔ*)꒱ ꉂꉂ꒰(ᵔᗜᵔ*)꒱ ꉂꉂ꒰(ᵔᗜᵔ*)꒱ 만두말 듣자 자욱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