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한유령 사건 때 많이 힘들었는데 이제는 말 할 수 있다

무명의 더쿠 | 11:30 | 조회 수 403

그때도 태양선수 퇴근하잔 짤은 너무 웃겨셔 자존심 상했었음 ㅋㅋㅋ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4
목록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 2026 야구방 인구조사 결과 📊 132
  • 🌟 2025 올스타전 컨텐츠 모음 🌟 70
  • 𝟐𝟎𝟐𝟓 𝐃𝐘𝐎-𝐃𝐄𝐄'𝐬 𝐅𝐎𝐎𝐃 𝐒𝐎𝐋𝐃 𝐎𝐔𝐓 𝐋𝐈𝐒𝐓 220
  • 📢 야구방배 KBO 응원가 총선 결과 49
  • ▶▶▶ 야구방 팀카테 말머리는 독방 개념이 아님. 말머리 이용 유의사항 13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감독관 개웃기네 왜 들어가냐 니도 니와서 계속 서있어라
    • 17:51
    • 조회 1
    • 잡담
    • 야구장에서 "화상 주의하세요" 경고라니…서울에서 '딸깍' 결정, 부산에서 사고나면 KBO가 다 책임질 건가 [오!쎈 부산]
    • 17:51
    • 조회 20
    • 잡담
    • 삼성) 슬라이딩 절대 금지
    • 17:51
    • 조회 24
    • 잡담
    • 한용덕 한화감독했던 분 아니야...? 오잉
    • 17:51
    • 조회 23
    • 잡담
    • 삼성) 이에 김태형 감독과 박진만 감독은 물론 양 팀 선수들과 코칭스태프들까지 볼멘 소리를 쏟아냈다. 하지만 한용덕 경기 감독관이 경기를 강행하기로 마음을 먹은 만큼 무언가 사고가 발생하지 않는 이상 경기가 취소될 수는 없는 상황에 직면했다. 한용덕 감독관은 오후 5시 넘은 상황에서 잠깐 그라운드에 나와 물을 틀어 그라운드의 기온을 낮추는 것을 지시하고 다시 자취를 감췄다.
    • 17:51
    • 조회 23
    • 잡담
    • 한용덕 감독관은 오후 5시 넘은 상황에서 잠깐 그라운드에 나와 물을 틀어 그라운드의 기온을 낮추는 것을 지시하고 다시 자취를 감췄다.
    • 17:51
    • 조회 27
    • 잡담
    • 한화) 습스 이준혁이순철 큽스 이호근장성호
    • 17:51
    • 조회 13
    • 잡담
    • 삼성) 얼굴 익은게 저화질을 뚫고 나옴
    • 17:51
    • 조회 47
    • 잡담
    • SSG) 이와중에 후반기 버닝하려는 성한이가 신기하다
    • 17:51
    • 조회 22
    • 잡담
    1
    • 한화) 후디짹 파이팅 멘트 올리고 하는거
    • 17:51
    • 조회 25
    • 잡담
    • 한용덕 감독관은 오후 5시 넘은 상황에서 잠깐 그라운드에 나와 물을 틀어 그라운드의 기온을 낮추는 것을 지시하고 다시 자취를 감췄다.
    • 17:51
    • 조회 70
    • 잡담
    4
    • SSG) 걍 나를 위해서 어제 경기랑 오늘 좋았던것만 기억할래..
    • 17:51
    • 조회 14
    • 잡담
    • SSG) 김민을 뒤에 쓰는게 맞다고봄 어차피 못이기잖아
    • 17:51
    • 조회 35
    • 잡담
    4
    • 롯데) 사람이 싫어진다
    • 17:50
    • 조회 87
    • 잡담
    4
    • 엔씨) 새봄이 너무 귀여워
    • 17:50
    • 조회 46
    • 잡담
    • 삼성) 박진만 감독은 "기준이 없어!"라고 시작부터 목소리를 높이며 "어제(1일)는 안 하고, 오늘(2일)은 하고. 감독자 회의를 할 때 '현장의 목소리 좀 들어달라'는 건의도 하고 견해도 요청을 하고 하는데, 맨날 말로만 그렇게 하지, 실제로 경청을 안 하는 것 같다"고 운을 뗐다.
    • 17:50
    • 조회 61
    • 잡담
    • SSG) 글고 지훈이는 너무 타구방향이 쏠려있어
    • 17:50
    • 조회 27
    • 잡담
    1
    • 키움) 일요일 2시 경기 이기면 기분이 좋음
    • 17:50
    • 조회 19
    • 잡담
    1
    • SSG) 올해 지훈이도 약간 또 저 코스야 싶긴 함
    • 17:50
    • 조회 25
    • 잡담
    1
    • 김태형 감독과 박진만 감독은 물론 양 팀 선수들과 코칭스태프들까지 볼멘 소리를 쏟아냈다. 하지만 한용덕 경기 감독관이 경기를 강행하기로 마음을 먹은 만큼 무언가 사고가 발생하지 않는 이상 경기가 취소될 수는 없는 상황에 직면했다. 한용덕 감독관은 오후 5시 넘은 상황에서 잠깐 그라운드에 나와 물을 틀어 그라운드의 기온을 낮추는 것을 지시하고 다시 자취를 감췄다.
    • 17:50
    • 조회 160
    • 잡담
    8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