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주 심판위원장은 정수빈 스리피트 아웃 논란과 관련해 엑스포츠뉴스에 "전날 11회 상황 당시 3루심은 태그만 안 됐다는 걸 보고 세이프 판정을 내렸다. 뒤에 멀리 떨어져 있었으니까 스리피트 상황을 잘 인지를 못 했던 것으로 보인다. 2루심이 주루 선상에 있어서 그 상황이 잘 보였기에 스리피트 아웃을 선언한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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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솔직히 엘지는 그 전반기 막판에 삼성한테 루징당하고 올브 후에 케이티한테 4연전 스윕패 당하고 이러면서 확 꺽인거 같음
키움)설종진 감독은 “알칸타라는 캐치볼을 하고 있는데 본인 말로는 점점 좋아지고 있다고 한다. 일단 부산 원정에 동행하고 상태를 확인하며 복귀 날짜를 잡을 계획이다. 히우라도 다음주부터 티배팅부터 시작을 할 예정이다. 빠르면 다음주 주말, 늦으면 그 다음주 초 정도로 생각하고 있다. 다음주에 최종적으로 체크를 하고 결정하겠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