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어린사람도 아님... 마흔살 애엄마임...
첫직장도 아니고 다른직종에서 일 했었는데
오늘 점장님한테 피드백받고 쫌 일하다가 저 여기까지만 일하고 그만둘게요 하고 하던일 내팽겨치고 감;;;;;;;
원래 마감 3명이서 하는데 저러고 가버려서 두명이서 뛰어다니면서 일하고
30분 연장근무하고 오픈조한테 준비 다 못하고가서 미안하다 편지 써놓고 옴...ㅠ
집에와서 누웠는데 몸 쑤셔서 두시간째 못자는중 ㅜㅜ 하..
어제 일진이 사납다 했더니 진짜 별일이 다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