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시즌 국제대회때는 선수들 폼 빨리 올리는 편이라서 시즌을 더 일찍 시작한다고 생각하면 됨
그리고 그게 꼭 주전이고 백업이고의 문제가 아님
백업들도 항상 나갈 준비해야하는데 걔네는 컨디션을 안 올리겠니.......
단순히 거기서 치고 안 치고의 문제가 아니라 남들보다 몸 끌어올린게 빨랐어서 주전이었던 선수들은 초반시즌이 어려웠던거고
쟨 오히려 여파 뒤늦게 왔네 한거였음
그리고 이게 뭐 한두달만에 해결될 정도의 그런것도 아니라 비시즌에 몸 올린건 그냥 그 해 전반적으로 선수에게 영향을 끼침...
꼭 문현빈이 아니라 지금 다녀온 류노정도 다 여파있었던 적 있으니까 하는소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