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게 왜 4심 합의를 안 했대 명백했대도 룰이 있는데
잡담 두산 관계자는 "최초 3루심이 세이프를 선언했지만 2루심이 정정했다. 이 경우 4심이 합의해 판정을 결정해야 하는데 그런 과정이 이뤄지지 않아 김원형 감독이 항의했다"라고 전했다. 심판은 정수빈이 3피트 라인을 벗어난 게 명백하다고 봤다.
161 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그러게 왜 4심 합의를 안 했대 명백했대도 룰이 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