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김태형 감독은 김진욱이 3경기 연속 햄스트링(허벅지 뒤 근육)에 불편함을 느낀 점을 언급한 후 "검진에서는 아무것도 나온 게 없다. 초반에 잘 던져주면 좋은데 (이러면) 뒤에 준비해야 한다"며 "6이닝만 막아줬으면 괜찮았을 것이다"라고 아쉬워했다. https://theqoo.net/kbaseball/4299163877 무명의 더쿠 | 08-01 | 조회 수 464 음 되게 재수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