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형 두산 감독은 "카라스코는 KBO리그에 온 외국인 선수 중 가장 화려한 이력을 갖춘 선수로 알고 있다. 투구 자세도 안정적이고 구위 ·제구·변화구 구사 능력 모두 좋은 투수"라고 인정하면서 두산 타자들 자신의 스윙을 하는 게 가장 중요하다고 얘기했다.
잡담 두산) 두산은 메이저리그(MLB)에서 112승을 거둔 LG 새 외국인 투수 카를로스 카라스코를 상대한다. 국내 등판 경기 영상이 없어, 미국 무대 시절 영상을 전광판에 틀어 놓고 경기 전 훈련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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