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 우완 이용준이 재활을 마치고 2일 1군 복귀할 예정이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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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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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감독은 “(이)용준이가 오늘 청백전에서 라이브 피칭을 한다. 던지는 거 보고 아무 이상이 없으면 저희 팀 매뉴얼대로 내일 콜업을 할 계획”이라고 했다. 이 감독은 당초 이용준 복귀는 오는 10일 쯤은 되어야 할 것으로 봤다. 복귀가 예상보다 빨라진 셈이다. 이 감독은 “모든 면에서 이상이 없는데 길게 갈 필요는 없을 것 같다고 트레이닝파트에서 판단을 한 것 같다. 더위 때문에 퓨처스 경기가 없다보니 청백전 식으로 라이브 피칭을 잡아서 콜업 전 점검을 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6월 이용준과 나란히 엔트리에서 빠진 배재환은 좀 더 시간이 걸릴 전망이다. 이 감독은 “통증은 이제 없는데 약간 불안감이 남아서인지 아직 정상적인 구속이 안나오고 있다”고 했다. 배재환은 당초 계획했던 대로 오는 10일 쯤 1군에 올라올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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