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만 삼성 감독은 "숨도 못 쉬겠다. 대구보다도 여기가 더 더운 것 같다"고 말할 정도였다. 이승민은 "마지막에 숨이 안 돌아와서 타임을 부르고 한번 숨을 고르니 거기서 좀 돌아왔다"고 했다. 오늘 취소되서 ㄹㅇ 다행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