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x.com/jhpae117/status/2083415362713116759
잡담 삼성) KBO가 폭염 지속에 따라 실시간 기상 모니터링을 실시한다. 관람객과 선수단 안전을 위해 고척돔을 뺀 구장은 최대 1시간까지 지연 개시할 수 있다. 폭염중대경보 발령 지역은 경기 취소도 적극 검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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