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척돔 제외한 각 구장의 경기는 KBO 경기운영위원과 구단의 경기관리인이 협의하여 우선적으로 기존 경기개시시간으로부터 최대 1시간까지 지연개시가 가능하도록 운영합니다. 특히 폭염중대경보가 발령된 지역의 경우 안전을 고려하여 지연개시를 포함해 취소 여부도 적극적으로 검토할 예정입니다.
무명의 더쿠
|
13:49 |
조회 수 251
https://x.com/junsang_98/status/20834144746698427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