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승리의 기쁨을 누리느라 하지 못한 일이 있다. 박영현은 "경기 후 바빠서 형과 이야기를 나누지 못했다"며 "내일 가족들이 모두 모여 함께 밥을 먹기로 했는데, 그 자리에서 형을 마음껏 놀려주겠다"며 환하게 웃었다.
파키 동생분이 인터뷰에서 이렇게 말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파키야 다음에 상대하게 되면 그 땐 이겨서 네가 놀려주자
파키 동생분이 인터뷰에서 이렇게 말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파키야 다음에 상대하게 되면 그 땐 이겨서 네가 놀려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