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이변은 없었다. 마무리 김재윤이 골반의 불편함으로 인해 병원 검진을 실시했고, 결과적으로 아무런 문제가 없었지만, 삼성 벤치는 무리하지 않기로 판단했다. 이에 8회부터 마운드에 올랐던 이승민이 9회에도 뒷문을 잠그면서, 데뷔 첫 세이브를 수확했고, 삼성은 2연패 탈출과 동시에 박진만 감독의 300승이 완성됐다.
다행..
https://naver.me/GJZmo5B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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