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 감독은 실력과 성적, 가능성을 보고 주전과 백업을 나눴다. 백업을 정하는 데에도 원칙이 있었다. 그는 "30살 넘은 선수를 백업으로 쓴다. 경험이 풍부한 선수가 맡아야 한다"고 밝혔다.
이거 보고 처음엔 염카프리오인가? 했는데
염경엽 감독은 어린 선수를 백업으로 쓰면 부작용이 생긴다고 밝혔다. 그는 "주전과 백업이 서로 경쟁하게 된다. 그러면 감독도 힘들고, 주전도 스트레스를 받는다. 그렇다고 두 선수를 돌려 쓰면 팀에 확실한 주전이 없어진다"고 말했다.
아니란 걸 깨달음.. 왜 경쟁하면 안되는거죠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