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작년 작년은 그래도 버닝 기간이 있어서 꿈이라도 꿀 수 있었는데
올해는 2년간 적립됐던 문제들 다 터지고 감독도 한층 더 이상해져서 꿈도 희망도 없는 시즌을 처음부터 끝까지 달리는게 제일 엿같아
지 손으로 만들고 만든거보다 더 빠르게 지손으로 망가트리고 있어 ㅅㅂ
올해는 2년간 적립됐던 문제들 다 터지고 감독도 한층 더 이상해져서 꿈도 희망도 없는 시즌을 처음부터 끝까지 달리는게 제일 엿같아
지 손으로 만들고 만든거보다 더 빠르게 지손으로 망가트리고 있어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