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도중 김태연이 지나가자 김경문 감독은 "이번 주 3일은 수비만 해라"라면서 선수를 격려했다. 이어 "마침 (채)은성이가 와있으니 1루로 나가면 된다. 월요일까지 몸조리를 시켜주면 될 것 같다"고 밝혔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117/0004090521
태연이 슬라이딩 하다가 어깨 불편한가보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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