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어제 기사인데 하루만에 수비복귀ㅋㅋㅋㅋㅋㅋ
잡담 기아) 이렇게 발생한 3루 공백을 윤도현이 메웠다. 김도영의 어깨 상태를 정확히 파악하기 힘들지만, 타격할 때도 통증을 호소한 걸 보면 송구할 땐 더 큰 어려움이 있을 수 있다. 그렇다면 당분간 김도영이 지명타자로 나가야 할 수 있다. 다시 말해 이범호 감독이 당분간 다른 선수들을 3루수로 기용해야 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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