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직구장 그라운드의 지열은 오후 3시 기준으로 최대 73.9도까지 올랐다. 그라운드 정비를 담당하는 관계자들은 천연잔디와 인조잔디에 물을 뿌리며 온도를 낮추기 위해 애를 쓰고 있지만 쉽지 않다. 물 뿌린 뒤 인조 잔디는 60도, 천연 잔디는 40도까지 낮아졌지만 여전히 부족하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382/0001286032

사직구장 그라운드의 지열은 오후 3시 기준으로 최대 73.9도까지 올랐다. 그라운드 정비를 담당하는 관계자들은 천연잔디와 인조잔디에 물을 뿌리며 온도를 낮추기 위해 애를 쓰고 있지만 쉽지 않다. 물 뿌린 뒤 인조 잔디는 60도, 천연 잔디는 40도까지 낮아졌지만 여전히 부족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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