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양의지가 목 담 증세로 라인업에서 빠지면서 안재석이 데뷔 첫 4번 타자로 출장한다. 김 감독은 "본인에게는 어떻게 보면 부담스러운 자리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최근 재석이의 흐름이 좋다. 6번에서 잘 치고 있었다"며 응원했다. https://theqoo.net/kbaseball/4298089489 무명의 더쿠 | 16:24 | 조회 수 911 아프지마ㅠ 으지야 푹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