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단에서 고민은 많이 하고 있을 것 같은데
아즈가 검증된건 튼튼툴 , 1루 수비 안정감 이 두개, 단점은 너무 느린 주력, 멘헤라(?)
느린건 작년에 장타로 해결 했었고 멘헤라는 솔직히 작년처럼 몬스터 시즌에도 영향이 있는거 보면
사모님이 영향을 주던 아즈 본인 자체 멘탈이 약하든 큰 약점은 약점임 (악플러 옹호 하는거 아님, 프로 스포츠 선수면 감내 해야 함)
지금 영웅이라도 작년 만큼 하고 있었으면 덜 할것 같은데 20개 치면 김영웅 조차 올해는 말아먹었으니깐
작년에 50개 치던 아즈 장타까지 사라진게 체감이 너무너무너무너무 많이 되는거임
홈런만큼 게임 쉽게 풀어나가는게 없는데 홈런은 커녕 장타율 자체가 너무 처참한건 사실이니깐
현실적으로 교체 시기는 딱 2주 남았네
대권 노리는데 어찌됐든 부상으로 빠질 걱정 없고 수비는 안정감이 있으니깐 교체는 힘들다고 보는데
구단에서 혹시 모르니 알아보고 있는 선수는 무조건 있을듯
자욱이는 올해 최형우가 합류하면서 원래도 좋던 컨택을 더 살려서 치는 느낌이거든
내가 안전하게 진루 시켜주고, 출루만 시켜도 최형우랑 디아즈 뒤로 타순 밀리면서 더 편해질
영웅이가 해결해줄 수 있다가 올해 플랜이었을텐데
상수로 여겼던 아즈가 부진하고 영웅이는 거의 시즌 아웃급으로 빠져버렸으니깐..
지금 타자들 보면 냉정하게 디아즈한테서 빠진 장타랑 클러치 해결을 지금이라도 김영웅 페이스 올려서 메꿔줘야 된다
전반기때 전뱅이 그만큼이나 버텨준거 생각하면 영웅이가 최소 작년만큼은 지금부터라도 해야돼
고령이랑 속닌이가 어떻게든 달달달달달달달 볶아서 빠른 시일내로 애 고장난거 좀 고쳐줬으면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