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김태군은 "네일에게 '네가 짜증을 내는 순간 너는 그냥 그 정도 수준밖에 안 되는 선수인 거다. 에이스답게 해라'라고 했다. 통역이 어떻게 됐는지 모르지만 (더그아웃) 뒤에 와서도 이야기했다. 그렇게 짜증 내면 그 정도밖에 안 되는 선수인 것이니 잘 인지하라고 말했다"고 강조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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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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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 오자마자 감자한테도 네일이님한테도 이놈아저씨했네
몸 상태는 문제없다. 사령탑이 계획보다 하루이틀 더 일찍 콜업했지만 오히려 신이 났다. 김태군은 "(감독님이) 탁월한 선택을 하신 것 같다"며 "난 항상 준비돼 있었다. 감독님도 다쳐보신 적 있어서 조심스러웠던 것 같다. 난 이제 진짜 괜찮다"고 미소 지었다.
몸 상태는 진짜 ㄱㅊ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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