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가족 중에 한 명이 양산 들고 걸어서 출근해보겠다고 (도보 10분이긴 함) 갔다가 (난 10분거리지만 버스탐) ㅋㅋㅋㅋㅋ버스안에서 걷고 있는 가족 봤는데 양산 내팽겨치고 그늘 아래에서 손수건 찾느라 바빴음 ㅜㅜ (10분사이에 그만큼 땀이 엄청 주르륵 흘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