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 강인권 겪고도 초보감독 선임한 구단이 한심하다 https://theqoo.net/kbaseball/4297391753 무명의 더쿠 | 07-30 | 조회 수 48 강인권때랑 걍 지금 레파토리가 똑같음ㅋㅋㅋㅋㅋ이걸 또 겪는 박민우 박건우의 시간이 아깝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