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후반기 들어서 첫 직관이었고 너무 오랜만에 야구장 온거라 (아님 한달도 안 지남) 이 분위기가 그리웠다 ㅠ 그래서 오늘 지더라도 응원가라도 마음껏 부르고 맛있는거라도 먹어야겠다는 마인드로 최선을 다헤 먹고 노래 부름
그리고 기차 시간 때문에 끝내기는 안 봐서 내상이 좀 덜해..^^
아무튼 오늘 날씨도 생각보다 볼만하더라 대전 당일치기 은근 할만한거 같아서 나중에 또 한번 해보려구 ㅎㅎ
경기 결과는 뭐.. 내일은 이기겠지 원중이가 다음은 막아주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