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 찬규 “여기까지 온 건 맞은 방향성의 선택도 있지민 열린 시야 덕분” https://theqoo.net/kbaseball/4297256369 무명의 더쿠 | 07-30 | 조회 수 125 저번에 유튜브 채널에 댓글 단 이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