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 이 감독은 "(송명기가) 퓨처스에서 한 경기(23일 울산 웨일즈전)만 하고 왔다. 그 경기에서는 좋았다고 하더라"며 "여유가 있었으면 몇 경기 던져봤을 텐데 그런 상황은 아니다. 좀 있으면 (이)용준이와 (류)진욱이, 더 있으면 (배)재환이까지 온다"며 기대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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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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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2일 기사)
결국 이호준 감독은 결단을 내렸다. 다시 류진욱을 2군으로 내려보냈다. 이번에는 열흘을 채우고 돌아오지 않을 예정이다.
이 감독은 "올 시즌 내내 제구가 되지 않기 때문에 시간을 길게 줬다. 급하게 올리지 않을테니 다시 기본기로 돌아가서 처음부터 하라고 했다"며 "D팀(3군)에 가서 김건태 코치와 다시 가다듬을 예정이다. 얼만큼 걸릴지는 모르겠지만 확실하게 됐을 때 올라올 것"이라고 밝혔다.
류진욱 좀 있으면 온다는 게 이해가 안 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