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박 감독은 "백정현은 아직 컨디션이나 공이 다 안 됐다. (2군에서) 한 경기 나갔는데 9구 중 볼이 4개였다"며 "본인도 아직 준비를 더 해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퓨처스팀에서 페이스를 더 올려야 하지 않을까 싶다"고 전했다. https://theqoo.net/kbaseball/4296943864 무명의 더쿠 | 17:34 | 조회 수 238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