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김 감독은 "주전 선수 말고 뒤에서 고생하는 선수들이 있다. 이 참에 죽도록 연습하는 선수들한테 기회를 주면 좋다. 일단 그들 위주로 경기를 끌어가 보고 그 다음에 상황에 따라서 대타를 쓰든지 아니면 괜찮으면 그냥 쉬게 하든지 그렇게 하겠다"고 밝혔다.
무명의 더쿠
|
17:03 |
조회 수 144
https://naver.me/G8fBznEo
타순 안땡긴 이유 역시 대타 쓸 수도 있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