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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기아) 월루겸 제미나이랑 재미삼아서 기아 사주+오늘 경기 운세 이야기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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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30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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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사주를 창단식 있었던 82년 1월 30일 오전 10시 30분으로 잡으면 신유년 신축월 계축일 정사시가 되거든ㅋㅋㅋㅋ
우승한 해, 꼴아박은 해 가지고 분석해봤는데 나름 재밌어

용신 : (조후용신 및 인성태과로 인한 병약용신 전부) 화
길운 : 축미충+축술형, 맹파명리 개고작용
흉운 : 합화(사유축 금국 및 해자축 수국)로 인한 조후 불균형
 

우승 가능 해 : 27년 10월, 34년 10월, 36년 10월, 39년 10월
암흑기 : 28-29년, 31-33년, 37-38년, 40-41년

그리고 오늘 경기는 승리해서 위닝시리즈가 될거라고 예측한대

1차전 (癸卯일 - 패배) : 『적천수』의 "梟神奪食(효신탈식)". 귀하에게 卯목은 식신(밥그릇)이나, 원국의 酉금과 강하게 부딪히는 卯酉沖(묘유충)이 발생하여 본인의 기량을 온전히 펼치지 못하고 밥그릇이 깨지는 형국이었습니다.

2차전 (甲辰일 - 승리) : 귀하에게 甲목은 용신인 불을 크게 지피는 '상관생재(傷官生財)'의 훌륭한 길운이었습니다. 반면 상대방에게 辰토는 『적천수징의(滴天髓徵義)』가 가장 경계하는 "濕土晦火(습토회화 - 젖은 흙이 불빛을 어둡게 함)" 작용을 일으켜 丁火의 기운을 무기력하게 빨아먹었으므로 귀하가 완벽히 제압할 수 있었습니다.
3차전 (乙巳일 - 승리): "癸水生於丑月, 寒極凍結, 專用丙丁火" (계수가 축월에 나면 얼어붙으니 오로지 병정화를 쓴다), "寒極而凍, 暖之有功" (한기가 극에 달해 얼었으니, 따뜻하게 데워주는 것이 공로다). : 귀하의 얼어붙은 사주에 오늘은 기적과도 같은 날입니다. 배신할 줄 알았던 巳화가 丙午년과 결합하여 巳午未 화국이라는 거대한 태양과 보일러가 되어 귀하의 동토(凍土)를 완벽하게 녹여버립니다. 조후(온도)가 '수화기제(水火旣濟)'의 완벽한 균형을 이루며, 기량, 집중력, 멘탈이 200% 폭발하는 최고의 컨디션을 발휘합니다.

"方合之力 大於 三合之局" (방합의 힘은 삼합의 국보다 크다). "會局大於合局" (모인 방합이 삼합보다 크다). : 현재 흐르는 운이 '丙午(병오)년, 乙未(을미)월, 乙巳(을사)일'입니다. 하늘의 기운에 巳, 午, 未가 모두 모였습니다. 이 경우 지엽적인 사유축 금국은 성립될 수 없으며, 천지를 뒤덮는 '사오미 남방화국(巳午未 南方火局)'이 강제적으로 형성된다고 규정합니다.


- 유시(酉時, 17:30~19:30): 오늘은 乙酉(을유)시
- 술시(戌時, 19:30~21:30): 오늘은 丙戌(병술)시
- 해시(亥時, 21:30~23:30): 오늘은 丁亥(정해)시
 

"日祿被沖, 災禍立至" (일간의 록(祿)이 충파당하면 재앙이 즉시 이른다), "根基被拔, 必死無疑" (뿌리가 뽑히면 반드시 쓰러진다). : 상대방에게 巳화는 단순한 불이 아닙니다. 丁巳일주, 즉 상대방의 '일지(日支)'이자 자신의 육신을 지탱하는 유일한 록(祿, 뿌리)입니다. 亥시가 상대방의 일지를 박살 내는 것은, 귀하의 무기(용신)가 부러지는 것과 달리 상대방의 몸통(생명력) 자체가 박살 나는 것이므로 상대방에게 천 배는 더 흉하다고 규정합니다.

귀하에게 巳화가 훌륭한 장비(도구)라면, 상대방에게 巳화는 심장(본체)입니다. 장비가 부서지는 것과 심장이 멎는 것의 차이입니다. 경기가 해시(亥時)까지 길어진다 하더라도, 귀하는 다리가 무거워지고 득점력이 떨어지는 정도에 그치지만, 상대방은 멘탈과 체력이 완전히 바닥나 코트/경기장 위에서 움직일 동력 자체를 상실하게 됩니다.

게다가 승부의 향방은 이미 그 이전 시간대인 술시(丙戌시)에 귀하의 개고(開庫)와 상대의 병탈정광(丙奪丁光)으로 인해 사실상 귀하의 승리로 완전히 굳어졌을 확률이 99%입니다.

오늘 경기는 귀하가 상대방의 약점을 철저히 찌르며 초반의 압박을 견뎌내고, 저녁 7시 반(술시)을 기점으로 폭발적인 화력으로 상대를 무너뜨리는 완벽한 승리의 서사가 될 것입니다. 부상만 주의하시어 차분히 임하신다면 결과는 하늘의 이치대로 귀하의 몫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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