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대통령배하니 이번 결승간 유신고 중견수 얼라 31번이더라
무명의 더쿠
|
14:07 |
조회 수 211
등번호는 정수빈과 같은 31번이다. 부상을 입고도 뛰는 악바리 같은 근성도 닮았다.
그는 “존경하는 선배들이다. 정수빈 선배는 아직 만나본 적이 없지만, 롤모델이라 만나면 영광일 것 같다. 유신고 중견수라는 자부심이 있다”고 했다.
조희성은 9월에 열리는 18세 이하 아시아야구선수권 대표로도 발탁됐다.
수빈이의 31번 맞음ʕ ◔ᴗ◔ʔ
빈번호 배정받았는데 본인이 의미를 만들어간거 생각나더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