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그런 강백호가 타격 훈련을 시작했다. 29일 롯데 자이언츠와 홈경기에 앞서 진행된 타격 훈련에서 동료들과 함께 훈련을 소화했다. 모두가 놀랄 정도로 회복력이 빠르다. 김경문 감독도 "백호가 배팅치는 걸 보니 생각보다 좋더라"라고 미소 지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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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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