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행히 우리집 동네 지하철역인데 진짜 다리에 힘 풀려서 털썩 주저앉음 ㅜㅜ
그으으나마 다행히 n년째 서로의 존재를 알지만 모른척하는.. 같은 동네 같은 지하철 타는 상대팀분이 갖고 계시던 포카리랑 손풍기 함께 쬐어주셔서 살았다...
집까지 겨우 택시타고 씻고 뻗어서 또 기절잠자다 방금깸.......너무힌드랃
그으으나마 다행히 n년째 서로의 존재를 알지만 모른척하는.. 같은 동네 같은 지하철 타는 상대팀분이 갖고 계시던 포카리랑 손풍기 함께 쬐어주셔서 살았다...
집까지 겨우 택시타고 씻고 뻗어서 또 기절잠자다 방금깸.......너무힌드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