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유강남을 올 시즌 46경기에 출전해 타율 0.229, 24안타, 3홈런, 8타점, 출루율 0.261, 장타율 0.362로 부진한 시즌을 보내고 있다. 김 감독은 "상대 선발이 좌완이라 유강남을 먼저 넣었다. 노진혁이 좌완한테 안 좋아서 나중에 대타로 쓰려고 한다"라고 밝혔다. https://theqoo.net/kbaseball/4295734341 무명의 더쿠 | 17:48 | 조회 수 170 그렇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