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이범호 KIA 감독은 "나도 내야수로 많은 경기를 뛰어봤지만 피곤하고 힘들 때가 있다. 그럴 때 한 번씩 선발 라인업에서만 빼줘도 체력 회복에 상당히 도움이 된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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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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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월에는 일정도 빡빡하기 때문에 엔트리에 있는 선수들을 골고루 기용하면서 집중력이 흐트러지지 않도록 운영하려고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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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는거 보면 다 아는 사람이 지타는 용타한테만 몰빵하고 휴식도 안주는거 더 짜증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