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감독은 “수비 자체는 굉장히 좋은 선수라고 본다. 다만 그동안 타격감이 좋지 않았다. 높은 기대치에 미치지 못하면서 기량이 오락가락했던 것”이라며 “예년과 달리 여러 부문에서 발전한 모습을 발견했다. 나 역시 기대된다”고 힘줘 말했다. 김원형:대한이는터질꺼야♡
잡담 두산) 이진영 타격코치도 김대한 살리기에 나섰다. 김원형 감독은 “타석에서 공을 보는 자세는 물론 지금 타격하는 모습을 보면 많이 좋아졌다”며 “이 코치와 집중적으로 훈련하고 있다. 덕분에 좋은 결과로 이어졌고, 연습 중에도 바람직한 모습이 나오고 있다”고 말했다.
295 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