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작년에 보기 시작했는데 그냥 누가 말하면 아 그렇구나!! 하거든.
해설 진짜 열심히 듣는데 가끔 해설 말도 못 따라감...
야구 보면서
라자 앞으로 당기면 어떻겠냐,
타격이 가벼워졌다,
오늘 제구가 안좋은거 같다..
이런 식의 의견 내는 수리들은 야구본지 얼마나 된거야?
해설 진짜 열심히 듣는데 가끔 해설 말도 못 따라감...
야구 보면서
라자 앞으로 당기면 어떻겠냐,
타격이 가벼워졌다,
오늘 제구가 안좋은거 같다..
이런 식의 의견 내는 수리들은 야구본지 얼마나 된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