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아니 아래 1시환 1백호 때 기사 찾아보는데 ㅋㅋㅋㅋㅋㅋ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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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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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시환 1번 실화? 한화 5할 승률 눈앞인데 왜 이런 모험을…김경문 직접 답했다 "한 번 편하게 쳐보라고"
17일 현장에서 만난 한화 김경문 감독은 “지금 강백호가 4번에서 워낙 잘 치고 있지 않나. 노시환이 강백호 뒤에 나오는 것보다 1번타자로 나서 편하게 치라고 타순을 이렇게 짜봤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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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호때는 의아해서 다들 왜..? 하는 기사 뿐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