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그럼에도 어제 간 사람이 김상헌의 지치지 마세요 소리를 듣고 즐길 수 있다 https://theqoo.net/kbaseball/4295001747 무명의 더쿠 | 01:37 | 조회 수 54 씻고 나와서 왕뚜껑라볶이에 참치마요밥 만들어서 먹엇음 오늘도 힘내서 직관 가따오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