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17홈런 페이스’ 이재현, 개인 커리어 하이 보이는데…“그건 의미 없어요” 왜?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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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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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후 만난 이재현은 "앞에서 점수를 내줬다. 빠른 카운트에서 적극적으로 치려고 했다. 최근 힘을 과하게 모으지 않는다. 최대한 가볍게 치려 한다. 사실 오늘 타구는 넘어갈 줄 몰랐다"고 설명했다.
또한 "한 시즌 개인 최다 홈런 신기록은 크게 의미가 없는 것 같다. 홈런을 노리지도 않는다"며 웃은 후 "전반기 빠진 경기가 많다. 후반기 팀에 힘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한 시즌 개인 최다 홈런 신기록은 크게 의미가 없는 것 같다. 홈런을 노리지도 않는다"며 웃은 후 "전반기 빠진 경기가 많다. 후반기 팀에 힘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재현은 "몸 상태는 완전히 괜찮다. 쉬는 동안 팀에 도움이 되고 싶은 마음에 열심히 준비했다. 그런 마음으로 더 집중하니 다행히 좋은 결과 있는 것 같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요즘 날씨가 정말 더운데 끝까지 열심히 응원해 주시는 팬분들께 감사하다. 시즌 끝까지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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