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랄까 좀 필승조 아낄 타이밍이기도 했고... 연승 언젠가는 끊기겠지 싶었는데 차라리 고소오 보단 낫다? 싶고 ◕▾◔ 걍 여러모로 실점은 컸지만 며칠 지나고 생각해 보니 걍 잘 졌다 싶은... 머 그런 생각이 듦 그리고 ◕▾◔ 또 연승 하면 되자나 맞자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