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범호 KIA 감독(45)은 28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전에 앞서 “‘(김)태군은 몸 상태에 문제가 없다’는 보고를 받았다. 1군 콜업을 생각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 감독은 부상 회복 여부와 몸 상태를 꼼꼼하게 점검한 뒤 김태군의 콜업 시기를 정하려고 한다. 그는 “트레이닝 파트서 (최종적으로) ‘문제 없다’고 하면 최대한 빠르게 올릴 계획”이라고 말했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382/0001285516
마마 곧 올듯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