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김태형 감독은 28일 대전구장에서 열린 한화와의 원정 경기를 앞두고 “김진욱은 아무 이상이 없는데 개수가 지나면 조금씩 (햄스트링 통증이) 올라오나 보더라”며 “다음 경기 때도 중간에 좀 안 좋으면 사인을 달라고 했다”고 전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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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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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는 김진욱의 한계 투구수의 기준이 정해질 예정이다. 김 감독은 “80~90개 정도에서 조금 그런 것 같다”며 “염려했는데 그래도 아무 이상 없다고 하니까 다행이다”라고 했다.
김진욱이 많은 공 개수를 소화하지 못하지만 그래도 불펜 투수들이 뒤를 받쳐줄 것이라는 믿음이 있다. 김 감독은 “불펜에 부담이 그렇게 있을 것 같지는 않다”며 “지금 뒤에 확실한 필승조가 3명이 있고 이민석이 좀 끌어줘야한다. 돌아가면서 던지면 될 것”이라고 계획을 밝혔다.
이거 하진기자 기사라 하진기자 워딩이 더 정확할듯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