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는 “경기 전 연습 스윙을 하다 옆구리 근육이 살짝 뭉쳐서 선발 제외됐다”라고 설명했다. 웬만해선 쉬지 않는 김호령은 이날 경기 후반 필요한 상황이 되면 대수비로 출전할 계획이다. KIA는 “대수비 출전에는 아무 문제가 없다”라고 알렸다.
김호령 아프지마!!! 대수비 나올일 없게 점수 많이 내면 좋겠다
KIA는 “경기 전 연습 스윙을 하다 옆구리 근육이 살짝 뭉쳐서 선발 제외됐다”라고 설명했다. 웬만해선 쉬지 않는 김호령은 이날 경기 후반 필요한 상황이 되면 대수비로 출전할 계획이다. KIA는 “대수비 출전에는 아무 문제가 없다”라고 알렸다.
김호령 아프지마!!! 대수비 나올일 없게 점수 많이 내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