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감독은 불펜 부담에 대한 질문에는 "불펜 부담이 그렇게 있을 것 같지는 않다. 지금 뒤에 확실한 필승조 세 명이 있고, 아무래도 (이)민석이가 앞에서 끌어줘야 한다. 돌아가면서 던져야 할 것 같다"고 내다봤다.
잡담 롯데) 28일 대전 한화전을 앞두고 김태형 감독은 "로테이션은 들어간다. 아무 이상은 없는데 투구수가 쌓이면 조금씩 올라오나 보더라. 그래서 다음 경기에서는 중간에 안 좋으면 체크를 하고 사인을 달라고 했다. 80~90구 정도가 될 것 같다. 염려했는데 아무 이상 없어서 다행"이라고 얘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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