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체적인 포지션 구상도 언급됐다. 박 감독은 "야수가 온다면 내야수가 필요하다. 현재 우리 외야는 자리가 꽉 차 있는 상태"라며 "내야수 쪽과 투수 쪽을 모두 열어두고 폭넓게 보고 있다"고 설명했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076/0004430077
구체적인 포지션 구상도 언급됐다. 박 감독은 "야수가 온다면 내야수가 필요하다. 현재 우리 외야는 자리가 꽉 차 있는 상태"라며 "내야수 쪽과 투수 쪽을 모두 열어두고 폭넓게 보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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