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일요일 경기보고 월요일 아침에 일어났는데 눈이 붕어가 된거야 팔다리 간지러운건 토요일 밤부터 그랬고
월요일 종일 간지럽고 눈붓기도 하나도 안빠져서 얼음찜질 수시로 함ㅜ
생각해보니 나 햇빛알러지 있고 크면서 좀 나은줄 알았는데 평상시에 긴팔에 팔토시에 양산쓰고 다니니 티가 안나다가
직관은 양산 안쓰니 바로 나타난거였어ㅠ 이번 원정은 햇빛 엄청 강했고
부산에서 피부과 가서 약타먹고 쉬다가 창원가는길이야 다들 경기장 갈때 모자랑 선크림이랑 다 단단히 하고가ㅠㅠ